현정언니가 정하 교수님 첫 제자였다. 나는 charlie라는 훌륭한 지도교수님의 제자고, 그는 내게 그에 걸맞는 퍼포먼스 유머도 안 좋은 상황을 좋게 넘기려는 삶의 고수 느낌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