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기에 대한 묵은 궁금증([[개성이-광기]], [[이성이 비이성]])이 [[최영지]]님과의 상호작용 연주의 경험과 + 질문과 만나 아래 시도를 낳음. # "광기의 감각" 정의1 감각된 혼란의 통제 가능성을 알 수 없을 때 # "광기의 감각" 정의2 집요함을 자신감에서 추론할 수 있을 때 제가 영지님의 광기를 느낀 과정을 이론화하면 1. 영지님의 집요한 개선 노력이 자신감으로 축적 (x ->y) 2. 자신있는 연주가 특정 표현으로 제게 전달 (y -> y') 3. 전달된 표현에서 제가 집요함을 추론 (y'-> x') 도식: 영지's 집요 (x) -> 자신있는 표현 (y, y') <- 현지 (x') 실증 (why->how->what' vs what) 위 렌즈로 제 상황을 관찰하며 가지게 된 의심은, 광기에도 여러 종류가 있지 않을까? 영지님의 그리그 [1, 1']와 슈베르트 [2]에서 광기의 이유를 찾자면 빠른 표현 때문이에요. 그런데, 전 빠르지 않은 것에서도 광기를 느낀 적이 있거든요. 파동에 비유를 하면, 파동에너지는 진동수, 진폭, 밀도에 비례한다는데 [3], 그래서, 음악 분야에서 제가 불광기만 감각할 수 있다는 사실은, 제 낮은 전문성 때문이라는 결론입니다. 저 많이 가르쳐주세요!ㅎㅎ 불광기: [1, 1'], [2] 물광기: [] [1] https://youtu.be/iwTZoiRvp1U?si=HHXjui9Q286t-mqG&t=1049 [1'] https://youtu.be/iwTZoiRvp1U?si=Onb1LTMK1FQbQAKG&t=1295 [2]https://youtu.be/NV1kANo4qPI?si=rCY0q3JqQYBOO4N9&t=1287 [3] [4-b 파동 방정식 - Homo science](https://homoscience.kr/1107/)